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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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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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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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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지방분권에서 길을 찾다. 유원대학교 교양융합학부 안광현 교수(행정학박사)가 문재인 정부에서 자치분권 정책을 총괄할 '자치분권전략회의' 위원으로 임명됐다. 자치분권전략회의는 '지방분권 및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 '지방분권위원회'로 공식 출범하게 된다. 연방제에 준하는 자치분권 공화국의 밑그림을 그릴 자치분권위원회는 현재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를 재설계해 구성되며, 새 정부의 자치분권 정책을 총괄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행자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부겸 장관과 심보균 차관, 나소열 청와대 자치분권비서관, 학계/언론계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분권전략회의' 출범식을 갖고 전략회의 구성 및 운영과 추진방안 등을 협의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유원대 안광현 교수를 비롯해 18명이 자치분권전략회의 위원으로 임명됐다. 자치분권전략회의는 우선 매주 목요일 행자부에서 회의를 열어 자치분권 추진전략 및 실천과제, 자치분권형 개헌 등 자치분권 전반에 대한 방향을 수립해나갈 계획이다. ‘자치분권전략회의’는 심보균 행자부 차관과 안성호 대전대 행정학과 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자치단체장, 학계, 민간단체 등 사회 각계의 지방분권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되었다. 김부겸 행자부 장관은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위해서는 중앙권한의 획기적 지방이양, 자주적인 지방재정 확충, 자치단체의 자치역량 제고, 풀뿌리 주민자치 기반 강화가 핵심적으로 추진되어야 하며, 이를 뒷받침하는 지방분권형 개헌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지방분권 추진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기 위해 지방분권 특별법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대통령 소속으로 현재 가동 중인 지방자치발전위원회는 자치분권위원회로 이름을 바꿔 오는 9월 말 재출범하게 된다. 자치분권위원회의 9월 출범에 맞춰 지방분권 특별법을 개정하고 늦어도 올해 안에 법 개정을 완료하는 것이 정부의 계획이다. 안광현 교수는 "문재인 정부는 연방제에 버금가는 강력한 지방분권을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하는 등 자치분권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갖고 있는 만큼 이를 뒷받침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방자치는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필수불가결한 것으로 중앙권한의 획기적 지방이양, 자주적인 지방재정 확충, 자치단체의 자치역량 제고, 풀뿌리 주민자치 강화, 지방분권형 개헌을 이행해 나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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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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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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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내 17개 4년제 대학교 및 전문대 총장들로 구성된 충북지역총장협의회(회장 U1대학교 채훈관 총장)가 26일(월) 16시, SK하이닉스 청주사업장(제3공장) 대회의실에서 6월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참석대학 12개교 총장을 대상으로 SK하이닉스 조명관 연구위원의 ‘반도체 산업의 현재와 전망’이라는 주제 강연이 있었다. 특히, 이날 2부에서 열린 ‘충북지역 공동(연합)대학 설립총회’에서는 중원대학교 안병환 총장의 충북지역 공동(연합)대학 설립(안) 발표와 함께 회원대학 총장들의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협의회장 U1대 채훈관 총장은 “지역 내 대학들의 특성화된 교육역량을 결집하여 양질의 수요자 중심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도내 대학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공동대학 설립 추진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역설했다. 충북지역 공동(연합)대학 설립은 참여대학 학생들이 연합대학에서 개설한 과목을 수강할 수 있도록 학사운영, 취업캠프, 특강 등 학사운영 전반에 걸쳐 공동 교육서비스가 이루어지며 교과과정, 비교과프로그램, 산학협력, 지역봉사, 교육시설 및 장비, 연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학 간 상호협력을 통해 우수인재를 양성하는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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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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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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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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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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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 교양융합학부가 충청북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최한 ‘충청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17년 6월부터 10월까지 영동군, 보은군, 옥천군 등 남부 3개 군민을 위한 평생교육사업을 진행한다. U1대학교는 지난 12일 보은도서관에서는 보은군지역사회협의체, 보은문화원, 보은도서관, 보은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지역민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U1대학교 교양융합학부 신범식 학부장, 보은도서관 안의성 관장, 보은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태수 대표위원장, 보은문화원 구왕회 원장, 보은군다문화가족센터 박윤수 센터장 등이 참석하여 보은군 지역민들에 대한 인문교양프로그램 지원 및 평생교육 지원 활동에 필요한 정보와 자원을 공유하고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행사 등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사업총괄 신범식 교양융합학부장은 "인문학 열풍이 불고 있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대학의 학습 인프라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처음 열린 인문학콘서트에는 모향진흥원 홍인희 원장이 ‘은혜를 입는다는 것, 은혜를 갚는다는 것’이라는 주제로 열띤 강연을 펼쳐 수강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보은에서는 앞으로도 5주간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매회 새로운 강연자가 초청되어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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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6.15
- 조회수2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