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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 치위생학과(학과장 이민영 교수)는 지난 13일 오후 2시부터, 이 대학 심우관 1층 합동강의실에서 ‘제11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서식에서 임상실습에 앞선 치위생학과 3학년 박민지 학생 외 29명은 예비 치과위생사로서의 봉사정신과 사명감을 갖고 명예와 존엄성을 유지할 것을 엄숙히 선서했다. 행사 1부에서는 축사, 선서생들의 치과위생사 선서 및 핀 수여식, 총동문회 장학금전달, 재학생들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학과강의실 투어와 축하연으로 예비치과위생사들을 격려했다. 특히 행사의 백미인 핀 수여식과 촛불의식은 앞으로 갈고 닦게 될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토대로 인류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의 표시로, 환자들의 어두운 마음을 밝혀준다는 소중한 의미도 함께 담고 있다. 이민영 학과장은 격사를 통해 "이 행사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치과위생사라는 직업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 갖길 바라며, 부단한 인내와 노력으로 각자의 가치를 높여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U1대학교 치위생학과는 특화된 커리큘럼과 자체특성화로 매년 100%에 가까운 국가고시 합격률과 취업률을 달성하고 있으며, 국내 대학병원(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서울대학교치과병원, 분당서울대학교)과 네트워크 치과병원으로 임상실습기관을 정하고, 체계적인 임상실습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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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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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경찰·소방행정학부 학생들로 구성된 U1-YDCP(Young Dong Campus Police)가 기숙사는 물론 학교주변 원룸 촌 일대를 순찰하며 대학가 범죄예방에 나섰다. 유원대학교 경찰·소방행정학부 이규호 학부장 및 재학생 54명은 3월 27일 오전 11시 영동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김상문 영동경찰서장과 주요 간부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YDCP 6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지난 2013년 5월, 1기(51명)를 시작으로 처음 발대된 YDCP는 영동경찰서와 유원대학교 경찰·소방행정학부 간 업무협약을 맺고, 대학가 주변 우범지역에 치안력을 집중하여 가시적 방범활동을 통한 범죄예방은 물론 향후 경찰인재 육성의 토대를 마련한다는 취지로 매년 운영되고 있다. 2013년 1기 51명, 2014년 2기 58명, 2015년 3기 120명, 2016년 4기 60명, 2017년 5기 61명, 2018년 6기 54명 등 현재까지 총 404명의 경찰·소방행정학부 학생들이 학기 중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이 대학 기숙사가 위치해 있는 영동읍 설계리와 주변 원룸 촌을 관할서 경찰관과 함께 야간합동 순찰을 하고 있다. 조직 또한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경찰·소방행정학부 학생회장이 총괄인 마스터를 맡고, 총 4개의 팀으로 나뉘어 경광봉과 호각을 착용하고 매일 저녁 2시간씩 순찰을 실시한다. 실제 YDCP의 활약으로 이 일대의 음주소란이나 여성 및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 등이 급격히 감소하였으며, 지역주민들의 치안유지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YDCP의 지도를 맡고 있는 이규호 학부장은 “현재 야간 합동순찰 위주의 YDCP 활동을 향후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물론, 예비 경찰공무원으로서 영동지역과 국가를 위해 봉사할 인재들을 육성하는 소중한 현장체험교육의 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그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 학부장은 노량진 고시학원 강사, 중앙경찰학교 강사 등 자신의 오랜 강의 경험을 통해 0교시 강의, 방학특강 등을 실시하여 최근 3년간 30여명 이상의 경찰공무원 및 소방공무원을 배출하였고, 전국 10위권의 명문학과를 만들어 2018년 입시에서도 성공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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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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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호서문화연구소에서는 남한강 한시 선집인 『충청의 남한강을 읊은 선비의 시』를 2018년 3월 5일 출간하였다. 이 책은 임동철(유원대 석좌교수. 호서문화연구소 소장), 이두희(한학자. 호서문화연구소 고문), 성백효(해동경사연구소 소장. 호서문화연구소 고문), 신범식(유원대 교수. 호서문화연구소 전임연구위원), 고수연(유원대 교수. 호서문화연구소 전임연구위원), 정하영(이화여자대 명예교수), 김혜숙(충북대 명예교수), 남상호(강원대 명예교수), 이상주(중원대 교수), 김종구(충북도립대 교수), 서대원(충북대 교수), 조영임(중국 광서사범대 교수) 등 총 12명의 연구자가 함께 번역과 원고 집필에 참여하였다. 집필진은 남한강을 노래한 한시 400여 수를 선별·번역하여 550여 쪽의 분량으로 출간하였는데, 충청지역 전통문화의 기본사료라고 할 수 있다. 충청의 남한강을 읊은 한시를 선별함에 있어, 지역 선비들의 문집에 실린 남한강 관련 시를 먼저 선별하고, 거기에 이 지역에서 벼슬살이 하면서 읊은 선비들의 시들과 명승을 유람하며 읊은 저명한 문인文人들의 시를 일부 추가하였다. 그리고 이렇게 선별된 선비들의 한시를 유역별로 나누어 지역 연구자와 함께 번역하였다. 즉 유역별로 괴산지역·단양지역·제천지역·충주지역·음성지역으로 분류한 다음 번역문과 원문, 설명 각주 그리고 전체에 대한 해제를 함께 엮었다. 이 책은 충북 지역을 상징하는 전통적 역사?문화자원의 소재인 남한강에 대한 기초 자료집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각 단체 및 많은 연구자들에게도 충북지역 남한강과 선비문화에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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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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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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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8.02.27
- 조회수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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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 졸업생 5명이 교육부에서 시행한 2018학년도 국?공립 교원임용고사에서 조수연(27, 서울특별시교육청), 하효진(28, 대전광역시교육청), 강혜인(26, 울산광역시교육청), 조민재(27, 울산광역시교육청), 최수경(28, 대전광역시교육청)이 합격했다. 중등임용고사는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 공동주관으로 시행하는 국가고사로 1차 교육학 및 전공시험, 2차 실기, 교수, 학습 지도안 작성, 수업 실연, 심층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이들 최종 합격자는 교원 연수 등의 소정 절차를 이수하고 오는 3월 정규교사로 발령받아 일선 학교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유원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는 졸업 이후 특수학교 및 일반중고교 특수학급에 교사로 임용되는 등 매년 우수한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평생교육사 및 다양한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도록 예비교사로서의 실무능력 향상 및 인성 함양을 위해 특성화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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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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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8.02.27
- 조회수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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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는 올해 초등특수교육과 졸업생 9명이 국?공립 교원임용고시(초등특수교사, 중등특수교사)에 합격했다고 지난6일 밝혔다. 교육부가 시행한 2018학년도 국?공립 교원임용고시에서 이진구(31,남 충청북도교육청 초등특수), 문세연(28,여 충청북도교육청 초등특수), 김정기(30,남, 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중등특수), 이태호(30,남 충청남도교육청 중등특수), 채윤주(30,여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초등특수), 최원균(29,남 강원도교육청 초등특수), 이선영(26, 여 강원도교육청 초등특수), 김유라(25,여 부산광역시교육청, 초등특수), 장민경(23,여 충청북도교육청, 초등특수)이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합격하였다 특히 이 대학 초등특수교육과는 2학년때부터 중등특수교육과 복수전공을 병행하고 있는데 그 교육의 결과로 올해 합격한 김정기 졸업생과 이태호 졸업생은 중등특수교사 임용고시에도 합격하는 결실을 얻었다. 이들 합격자는 교원 연수 등의 소정의 절차를 이수하고 오는 3월 정규 교사로 발령 받아 일선 학교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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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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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8.02.27
- 조회수2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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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총장 채훈관)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 출신 학생들이 12월 30일(토)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 31층에서 진행된 소믈리에 경기대회에서 또 다시 2개 대회의 1등을 차지했다. 먼저 (사)한국외식경영학회에서 주최 및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후원한 2017 제8회 국가대표 전통주 소믈리에 경기대회 대학생 부문에서 3학년 김정빈군이 1위를 차지하고, 함께 출전한 3명의 학생인 신재철군, 박미성양, 이예주양 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2월 16일 경희대학교에서 진행된 예선에서 약 40여명의 대학생들이 출전하여 전통주에 대한 필기시험과 전통주의 블라인드 테이스팅 시험을 치른 후 우수한 성적을 거둔 14명의 학생이 선발되었으며, 그 중 가장 점수가 높은 3명의 학생이 결선에서 전통주 스토리텔링, 전통주와 음식의 조화, 전통주 블라인드 테이스팅 그리고 돌발퀴즈까지 총 4개의 관문을 거치는 결선을 치렀다. 이 과정을 통해 가장 높은 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U1대학교 김정빈군이 수상하여 장학금 150만원을 받아 2016년 제7회 같은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권주원 학생에 이어 2연패를 차지하여 국내 최고의 전통주 소믈리에를 배출하는 대학교임을 또 다시 증명하였다. 한편, 이 대회와 함께 진행되고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에서 주최 및 주관한 2017년 제3회 국가대표 한국와인 소믈리에 경기대회에서도 U1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를 졸업한 09학번 김용준 소믈리에 (현재 동대문 메리어트 호텔 BLT 스테이크 하우스 소믈리에)가 영예의 1등을 차지해 상금 100만원과 함께 한국식품연구원장상을 수상하였다. 이번대회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 이유양 교수와 유병호 교수는“우리 U1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에서는 해외 와인뿐만 아니라 한국와인과 전통주, 커피, 칵테일, 워터, 티 등의 모든 식음료에 대한 전문 교육이 실시되고 있는 국내 유일의 학과이며 이제는 전국의 유명 호텔 식음료 부서에서 먼저 학교에 직원을 추천해 달라는 연락이 자주 오고 있다.”고 자랑하며, “아쉽게도 이번 한국와인 소믈리에 경기대회는 대학생 부문이 없었던 관계로 더 출전한 학생들은 없었지만, 졸업생이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1등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어 앞으로 많은 호텔에서도 U1대학교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생각된다.”며 자랑스러워했다. U1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는 와인?전통주 등 식음료를 전공으로 하여 와인? 전통주 소믈리에 및 컨설턴트, 양조전문가, 바리스타 등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4년제 대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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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8.01.02
- 조회수2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