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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9.05
- 조회수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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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와인식음료학과 학생들이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와 대전 마케팅공사가 공동주최/주관하고 대전광역시가 후원한 ‘2018년 제14회 한국국가대표소믈리에경기대회’ 대학생 부문에서 다수의 학생이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 8월 25일(토) 서울 경희대학교에서 실시된 1차 예선에서는 전국의 대학생 100여명 출전해 필기시험을 치렀고, 예선을 통과한 20명의 선수가 9월 1일(토)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준결선과 결선을 진행했다. 준결선은 레드와인 3종, 화이트와인 2종, 전통주 2종을 관능평가만으로 실력을 겨루는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실시됐고, 이미 치러진 예선과 준결선의 합으로 상위 3명이 같은 날 결선을 치렀다. 결선은 총 4가지 부문으로 실시됐으며, 6분 안에 와인을 디캔팅하여 서비스하기, 메뉴에 의한 음식과 와인의 조화 구술 테스트, 블라인드 테이스팅, 소믈리에 자질 등을 평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유원대 와인식음료학과 김지찬(3학년) 학생이 전체 2등에 해당하는 은상을 수상하였고, 함께 출전한 최현수, 지은경(이상 4학년), 강우성, 전혜리(이상 3학년), 김건국(1학년) 학생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대회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이유양 교수와 유병호 교수는“어려운 여건과 방학 중임에도 불구하고 매일 학교에 모여 밤늦도록 와인과 씨름했던 학생들이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라고 밝혔다. 유원대학교 와인식음료학과는 와인?전통주 등 식음료를 전공으로 하여 와인?전통주 소믈리에 및 컨설턴트, 양조전문가, 바리스타 등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4년제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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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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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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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호텔조리와인식품학부 호텔와인식품전공 학생들이 (사)한국 티(TEA)협회와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티 소믈리에 Level. 3 자격시험에 합격하며 18명의 학생들이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티 소믈리에 자격시험은 지난 8월 11일 치러진 1차 필기시험과 18일 홍차, 청차, 백차, 흑차, 녹차 등 모든 차 종류에 대한 능력을 평가하는 2차 블라인드 테이스팅 실기시험으로 진행됐으며, 29일 최종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티 소믈리에 Level. 3 자격증 취득을 위해 이 학과 4학년 김예원, 전준형, 이준영, 노승현, 임수빈, 윤영재, 김희명, 길도형, 이자영, 이예주, 박정원, 박영광, 박미성과 3학년 최진철, 박성민, 지은경, 노현지, 최하은 등 총 18명이 시험에 응시했으며, 응시자 전원이 테스트를 통과하며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학생들을 지도한 이유양 교수는“매년 많은 재학생들이 와인 소믈리에, 전통주 소믈리에, 한국와인 소믈리에, 커피바리스타, 워터 소믈리에 등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전국규모의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이번에도 다수의 학생들이 티 소믈리에 자격시험에 합격하여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라고 밝혔다. 유원대학교 호텔조리와인식품학부는 와인?전통주 등 식음료를 전공으로 하여 소믈리에 및 컨설턴트, 양조전문가, 바리스타 등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4년제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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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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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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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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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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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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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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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제25회 이학요법과학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2개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학요법과학학회 국제학술대회는 한국, 일본, 중국 등 물리치료 분야의 석학들이 참여하는 국제학술대회로, 이번 제25회 대회는 지난 14일(토) 건양대학교에서 개최되어 논문 3편과 포스터 23편이 발표됐다. 이중 유원대학교 물리치료학과 4학년 김우정(여, 23), 박진경(남, 26), 문수진(여, 23), 장예지(여, 23), 홍선화(여, 25) 학생이 ‘엉덩관절 위치감각과 서기 균형능력의 관계에 관해 연구’를 발표하였고, 유지민(남, 26), 오동민(남, 25), 이현빈(남, 25), 손희원(여, 23), 한상은(여, 23) 학생은 ‘스마트폰의 부착 부위에 따른 균형능력 측정 신뢰도에 관해 연구’를 발표하여 각각 학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회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물리치료학과 이대희 교수는 “이번 국제학술대회 수상은 유원대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의 수준을 증명해주는 성과이며, 특히 물리치료와 신기술들을 융·복합 하려는 학과 비전이 잘 녹아들어간 연구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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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7.15
- 조회수2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