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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02.19
- 조회수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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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8.12.28
- 조회수2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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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경찰?소방행정학부 이규호 교수가 한국법학회 제20대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교수는 2018년도 학술부회장, 2019년도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주말 한남대학교에서 열린 ‘2018 한국법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2020년 제20대 한국법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교수는 유원대학교에서 기획처장, 교무학생처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고 현재 대학원장 겸 입학학생처장으로 교육행정 현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회 국정자문위원, 법무부 형사조정/검찰시민 위원, 충청북도 소청심사위원, 충청북도교육청 예산심의위원, 충북경찰청 정책평가위원, 한국인권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많은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교수는 “교육현장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회의 위상을 높이는 한편, 집행부는 물론 회원 상호간의 심도 있는 연구와 협의를 이끌어 낼 계획이며, 이를 통해 복잡하고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학계는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는 한국법학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소외를 밝혔다. 한편 이날 동계학술대회에서 이 교수는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국법학회는 1997년 창립이래 법학에 관한 각종 세미나와 포럼, 학술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법학에 관한 전문학술지이자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인 ‘법학연구’를 연 4회 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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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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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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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8.12.12
- 조회수2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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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8.12.06
- 조회수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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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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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8.12.05
- 조회수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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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와인식음료학과 학생들이 12월 2일(일)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된 2018 제8회 대구 커피&카페 박람회의 행사 중 하나로 진행된 “월드커피칵테일챔피언십”경기대회에서 또 수상하였다. (사)대구음식문화포럼과 (주)문화뱅크에서 주최 및 주관하고 대한칵테일조주협회와 (사)한국능력교육개발원에서 진행한 본 대회는 커피를 베이스로 칵테일을 만들어 내고 그 레시피의 독창성, 창작메뉴가 갖고 있는 스토리텔링 그리고 칵테일의 맛 등을 평가하는 대회로 전국의 고등학생, 대학생들이 약 50여명 참석했다. 이 무대에 유원대학교 와인식음료학과 3학년인 최은현(16학번) 학생이 은상을 수상하여 전반적으로 우수한 칵테일 제조 기술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었으며, 1학년 김지현(16학번) 학생이 조주기술상을 수상하여 칵테일을 만드는 탁월한 테크닉을 인정받았다. 은상을 차지한 최은현 양은 바로 지난 주말에 열린 전통주 소믈리에 경기대회 대학생 부문에서 2등을 차지한지 불과 1주일 만에 전혀 다른 분야의 대회인 커피 칵테일 경연대회에서 또다시 은상을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와인식음료학과 유병호 교수는“우리 유원대학교 와인식음료학과는 와인뿐만 아니라 전통주, 커피, 칵테일, 워터, 티 등의 모든 식음료에 대한 전문 교육이 실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직접 찾아서 대회에 출전하겠다고 먼저 이야기한 대회이며, 이제는 학생들이 대회 참가하는 것을 진정 즐기고 있으며 대회 준비를 통해 더욱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하였다. 유원대학교 와인식음료학과는 와인?전통주 등 식음료를 전공으로 하여 와인소믈리에, 전통주 소믈리에 및 컨설턴트, 양조전문가, 바리스타 등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4년제 대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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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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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와인식음료학과 학생들이 11월 24일(토)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AT 센터에서 진행된 제9회 국가대표 전통주 소믈리에 경기대회 대학생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2016년, 2017년 우승에 이어 3연패를 달성했다.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에서 주최 및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그리고 농촌진흥청에서 후원하여 진행된 본 대회는 11월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2018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행사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전통주 소믈리에들 70여명이 출전하였다. 지난 11월 11일 서울 경희대학교에서 진행된 예선전은 역사와 문화, 양조학, 재료와 누룩, 마케팅, 전통주의 종류, 서비스, 음식과의 조화 등의 방대한 범위의 필기시험이 진행되었으며, 함께 탁주와 약주(청주), 증류식 소주 등을 보지 않고 맞추는 블라인드 테이스팅이 함께 예선으로 치러졌다. 24일 진행된 결선 무대는 전체 선수 들 중에서 상위 20명이 먼저 추려졌고, 그 중 예선 점수가 가장 높았던 3명의 선수들만이 결선 무대에 진출하여 자웅을 겨뤘고, 나머지 17명의 학생들은 장려상 수상자로 결정되었다. 이 결선 무대에 유원대학교 와인식음료학과 3학년인 최진철(14학번) 학생과 3학년 최은현(16학번) 학생이 3명 안에 들어서 우승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결선 대회는 선수 각각이 무대에 올라 전통주 스토리텔링(제한시간 2분), 메뉴에 의한 음식과 전통주의 조화(제한시간 4분), 블라인드 테이스팅(제한시간 5분)과 돌발퀴즈(제한시간 2분) 등의 총 4개의 분야에 대한 테스트가 진행되었고, 최종 우승은 최진철 군이 차지하여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150만원의 주인공이 되었고, 같이 결선에 진출한 최은현 양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과 함께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또한 이번 대회에 출전했던 유원대학교 와인식음료학과 임혜인(4학년), 박성민, 조원우, 조희원, 정대위, 김희진, 연혜진, 전혜리(이상 3학년)학생 8명도 상위 20등 안에 들어서 모두 장려상을 수상하여 장려상 수상자 17명 중 8명이 유원대학교 학생들로 채워졌다. 유원대학교 와인식음료학과 학생들은 본 대회를 1회 때부터 출전하여 계속 상위권에 수상하다가 2013년 당시 3학년 신혜영 학생이 첫 우승을 차지하고 다음 해에 국가대표 부문 대회에 출전하여 공동 2등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2016년 제7회 대회 우승(당시 4학년 권주원), 2017년 제8회 대회 우승(당시 3학년 김정빈)을 포함하여 총 9회 대회에서 4번의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연거푸 3연패를 차지하여 명실 공히 최고의 전통주 소믈리에를 배출한 대학교가 되었다. 작년 대학생 부문 우승자인 김정빈(4학년) 학생은 올해 국가대표 부문에 출전하여 쟁쟁한 현직 전통주 소믈리에들과 경쟁하여 상위 6등 안에 들어 4, 5, 6등에게 주어지는 장려상을 수상하여 또다시 연속 수상을 성공시켰다. 한편 현재 압구정동에서 “마법갈비 요술꼬치”라는 전통주 주점을 운영하고 있는 방송인 정준하 씨도 함께 대회에 출전하여 장려상을 수상하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와인식음료학과 유병호 교수는“우리 유원대학교 와인식음료학과는 와인뿐만 아니라 전통주, 커피, 칵테일, 워터, 티 등의 모든 식음료에 대한 전문 교육이 실시되고 있으며, 교과목 중에『전통주 소믈리에론』수업이 존재하는 국내 유일의 학교로 많은 학생들이 작년과 재작년에 우승한 것을 이어가겠다는 생각으로 매일 밤늦도록 전통주 공부에 매진한 결과, 이렇게 3년 연속 우승이라는 큰 성과를 거두었고, 무엇보다 열심히 노력해 준 학생들에게 감사한다.”고 하였다. 유원대학교 와인식음료학과는 와인?전통주 등 식음료를 전공으로 하여 와인소믈리에, 전통주 소믈리에 및 컨설턴트, 양조전문가, 바리스타 등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4년제 대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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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8.11.27
- 조회수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