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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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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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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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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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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와인사이언스학과 재학생이 한국가양주연구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한식진흥원에서 후원한 「2022 궁중술빚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누룩을 사용한‘곡주’였으며, 맑은술 2L와 곡주 제조 시 사용한 누룩 100g 이상을 주최 측에 제출해야 하는 방식으로, 총 54종의 곡주가 출품되고 예선 심사를 통해 18종의 곡주가 최종 결선에 진출했다. 심사는 21일에 관능평가로 진행됐으며, 26일 최종 심사결과 발표 및 시상식이 진행됐다. 유원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 김기엽(1학년)씨는 현재 충북 옥천에 위치한 ‘전통주 연구원’의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전통주 산업과 관련한 학문을 더 배우기 위해 2022년에 신입생으로 입학한 만학도 학생으로서, 이번 대회 전체 출품작 중에서 3등(한식진흥원 이사장상)에 해당하는 은상을 수상하며 50만원의 시상금도 받았다. 이번 대회를 위해 학생들을 지도한 와인사이언스학과 이유양 교수와 유병호 교수는“이번 궁중술빚기대회는 전통주를 양조해 출전한 대회로, 처음 출전해 전체 3등이라는 높은 성과를 거뒀다. 특히 김기엽 원장은 만학도로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전통주 연구원의 일이 바쁜데도 불구하고 일반 학생들에 뒤지지 않는 열정으로 열심히 학업에 임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유원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는 와인?전통주 등 식음료를 전공으로 와인?전통주 소믈리에 및 컨설턴트, 양조전문가, 바리스타 등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4년제 대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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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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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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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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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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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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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경찰학부가 14일(월) 오전 10시, 아산캠퍼스 1층 대강당에서 아산경찰서 손창현 서장을 초청해 재학생 특강을 진행했다. ‘시민과 경찰’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특강에서 손 서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경찰, 시민과 협력하는 경찰의 필요성을 실제 현장에서의 사례를 들어 자세히 설명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날 특강에 참석한 경찰학부 2학년 김은지(여) 학생은 “현직에 근무하고 계신 경찰서장님의 생생한 특강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경찰’의 나아갈 방향 제시에 공감하게 됐으며, 경찰의 꿈을 키우고 있는 전공자로서 빨리 경찰이 되고 싶은 마음에 더 열심히 학업에 매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손창현 총경은 경찰대학교를 졸업하고 경찰대 기획협력과장, 서초경찰서 생안과장, 미국 애틀란타 총영사관 영사 등을 역임하고, 현재 아산경찰서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편, 유원대는 영동캠퍼스에 경찰?소방행정학부(40명)와 아산캠퍼스에 경찰학부(40명)를 개설하고 경찰, 소방, 경찰보안, 법무행정 등 분야별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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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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