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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3
- 작성자윤수민
- 작성일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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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
- 작성자윤수민
- 작성일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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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9
- 작성자윤수민
- 작성일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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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
- 작성자윤수민
- 작성일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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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김덕현)와 영동군(군수 정영철), 옥천군(군수 황규철), 보은군(부군수 변인순)이 20일 RISE 사업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옥천군청 2층 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발전과 상호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며, 각 기관은 ▲주민 평생교육 활성화 ▲상호 기관의 공동 발전과 우호 증진 그리고 지·산·학·연 활성화 및 RISE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협약 사항이 원활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실무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RISE 사업을 위해 남부 3군과 유원대학교가 협력해 학령인구 감소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방면의 협력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와인산업 활성화 등 공모 사업 선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RISE 사업을 통해 대학이 지역을 살리고, 지역이 대학을 키우는 선순환 구조를 실현해 남부 3군과 유원대학교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변인순 보은군 부군수는 "초고령사회와 인구 감소라는 지역의 공동 어려움에 대해 유원대학교와 협력해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사회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유원대학교 김덕현 총장은 "지역사회와 대학이 상호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다양한 현안을 해결하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우리 대학이 보유한 전문 인력과 지식, 인프라를 공유하여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그리고 유원대학교가 협력을 강화하고, RISE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발전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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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5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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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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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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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윤수민
- 작성일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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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윤수민
- 작성일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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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김덕현)는 5일(화) ‘충북 남부권 지역연계형 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및 ‘충북 남부권 도민 행복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역 대학과 공공기관이 협력해 교육 및 문화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마련된 이번 협약식에는 유원대학교를 비롯해 청주교육대학교, 영동문화원, 영동군 국악기제작촌, 영동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옥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18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초등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 △우수 강사 양성 △행정적 지원 등을 공동 추진한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자기계발과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협약 기관들은 우수 강사 양성 및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백승원 영동문화원 원장은 “이번 협약이 충북 남부권 지역의 교육과 문화 발전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영동문화원과 유원대학교가 협력해 질 높은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을 정착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유원대 늘봄교육연구소 소장은 “남부권 지역 늘봄교육과 행복 실현을 위한 평생교육의 질을 높이고자 다양한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이라며 “이번 지역사회 기관장과의 의견수렴은 공청회는 남부권 지역특화 늘봄,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의미있는 시간이며, 이를 반영하여 교육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운영 및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진행된 포커스 그룹 인터뷰(FGI)는 지역 주민들이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가지고 있는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깊이 있게 다룬 중요한 시간이었다.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기회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지역 주민들이 선호하는 힐링 프로그램 유형, 교육방식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유원대학교는 이러한 의견들을 반영하여 향후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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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
- 작성자윤수민
- 작성일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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