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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윤수민
- 작성일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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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김덕현) 와인사이언스학과는 영동와인 산업 발전과 국제화 교류를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에서 활약 중인 최초의 한국인 양조가 세실 박(Cecil Park, 한국명 박수연)을 초청해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6일 오후 2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영동군 와인 생산자와 와인사이언스학과 재학생, 영동군 농업기술센터 등 30여 명이 참석해 ‘영동과 한국와인 양조’를 주제로 활발한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세실 박은 연세대학교에서 색품생명공학을 전공한 뒤 미국 UC 데이비스(UC DAVIS)에서 포도 재배(Viticulture)와 와인 양조학(Enology)을 공부했다. 현재는 나파와 소노마 지역에서 40개 이상의 포도원을 관리하며, 유기농 인증과 지속 가능한 농법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이노바투스(Innovatus)’라는 브랜드로 와인을 생산하며 국내에도 수출하고 있다. 이번 토크 콘서트에서는 쎄실 박의 미국 진출 스토리와 ‘이노바투스’ 와인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으며, 행사 준비의 가교 역할을 한 김상욱 대표는 와인 부산물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디캔트(DECANT)’의 창업 과정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어진 패널 토크에는 컨츄리 와이너리 김덕현 대표, 영동군 농업기술센터 이민 팀장, 와인사이언스학과 정일권 학생, 와인사이언스학과 학과장 유병호 교수가 참여해 쎄실 박과 다양한 질문과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한국와인 양조를 위한 포도 재배 및 양조법, 블렌딩 노하우, 미국 와인 시장과 현지 취업 전망 등 실질적인 정보를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실 박은 “한국 와인 산업의 성장 가능성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업을 통해 한국와인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전했다. 와인사이언스 학과장 유병호 교수는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와인메이커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과 지역 생산자 모두 큰 영감을 받아 앞으로도 국제적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컨설팅과 협력으로 지역 와인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는 와인뿐만 아니라 커피, 칵테일, 티, 워터 등 식음료 전반에 걸친 실무와 마케팅, 경영 교육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4년제 학과로, 산학연계와 평생교육 시스템을 통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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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윤수민
- 작성일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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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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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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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윤수민
- 작성일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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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김덕현) 물리치료학과가 세계 물리치료학계에서 눈에 띄는 학술 성과를 거두며 국제 교류의 중심에 섰다. 이대희 교수, 전혜주 교수와 4학년 재학생 6명(장용탁, 임요한, 김윤환, 김주영, 이서원, 이수현)은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World Physiotherapy Congress 2025에 참석해 포스터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발표 주제는 ‘The effect of the use of smartphone in sitting on the cervical proprioception and postural balance: a cross-sectional study‘로, 스마트폰 사용이 경추의 고유감각 및 자세 균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다. 현대인의 일상과 밀접한 이슈를 과학적으로 규명한 본 연구는 현장에 참석한 세계 각국 전문가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학회 참가를 통해 학생들은 글로벌 물리치료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과 실무 트렌드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국가의 연구자들과 학문적 교류를 통해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교수진의 지도 아래 학생들이 직접 연구 성과를 영어로 발표하는 경험은 매우 뜻깊은 교육적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학생들을 지도한 전혜주 교수는 “학생들이 국제 학술대회에 참여해 연구 결과를 직접 발표하고, 영어로 소통하는 경험은 학문적 역량을 한층 성장시키는 소중한 기회이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유원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앞으로도 활발한 연구 활동과 국제 학술교류를 통해 교육의 질을 제고하고 국내외 물리치료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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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윤수민
- 작성일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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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윤수민
- 작성일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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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윤수민
- 작성일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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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윤수민
- 작성일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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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김덕현)는 지난 14일 영동캠퍼스와 아산캠퍼스에서 재학생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캠퍼스 축제 ‘2025 명경대전 및 눈어치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전면 대면으로 진행된 첫 대규모 행사로, 학생자치기구와 교직원이 함께 기획하고 운영한 참여형 축제로서 큰 의미를 가졌다. 영동캠퍼스에서는 김덕현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재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축제의 시작을 알렸으며, 기초 준비 운동을 시작으로 단체 피구, 줄다리기, 오징어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체육관에서 펼쳐졌다. 학생들의 열띤 응원과 참여 속에 축제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었고, 저녁 6시부터는 학생 노래자랑 ‘복면가왕’과 초청 연예인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유원대학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성공을 축하하고, 향후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염원을 총장과 재학생들이 함께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아산캠퍼스에서는 김민환 학생처장의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시작으로 탁구, 족구, 피구, 오목 등 체육활동과 전통놀이가 다채롭게 펼쳐졌으며 참여 학생들을 위한 행운권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어 저녁에는 바비큐 파티가 열려 재학생 간의 유대감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캠퍼스 곳곳에서 유원대학교만의 건강하고 열정적인 문화가 함께 만들어졌다. 김덕현 총장은 “이번 축제는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학생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캠퍼스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고, 앞으로도 유원대학교는 학생 중심의 활기찬 문화 조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유원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자치와 참여를 바탕으로 한 소통 중심의 축제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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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윤수민
- 작성일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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