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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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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2015년 05월 28일(목)에서 05월 31일(일)까지 4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서 개최된 ‘2015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2015.5.28.~31)’와 더불어 ‘2015 삼삼한 요리경연대회’에서 참가팀 전원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2015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는 허영욱 교수가 지도한 국제요리경연 라이브 3코스 부문에서 (2학년 김은영군, 김남수군, 최준군, 이주영군) 학생들이 지역특산물인 곶감과 영동와인을 소스화 시켜 저온숙성 저온조리법으로 양갈비와 숙전복을 요리하여 당당히 금메달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또한 저 나트륨 메뉴를 보급하기 위한 ‘2015 삼삼한 요리경연대회 행사에서 영동대 쉐프마스터 동아리(3학년 김경진군, 양청근군, 이광태군, 1학년 권태현군, 곽진주양) 학생들이 천연조미료로 맛을 낸 집밥 ‘삼삼한 한상차림’ 부분에서 은상을 수상하였다. 특히‘2015 삼삼한 요리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차지한 영동대 쉐프 마스터 동아리는 영동지역 특산물을 주제로 메뉴구성을 하여 지역사회의 식문화를 홍보하는 효과도 누릴 수 있었는데 영동지역 감잎을 오곡밥에 감싸서 연잎보다 우수한 성분(카페인 및 유기산 성분)을 우려내어 힐링푸드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또한 다슬기 삼계전골은 저 나트륨에 우수한 재료로 삼계탕을 색다르게 재해석한 메뉴는 심사위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참가팀 전원 최상의 성적으로 영동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의 위상을 높인 이번 행사를 준비하면서 60여 일간 학업을 병행하였다. 쉬지 않고 메뉴 작품에 온 열정을 쏟았던 학생들은 한국음식의 영양학적 가치와 조리법의 우수성을 실감하는 계기가 되었고 대회 경험을 통해 앞으로 블루오션으로 지속 발전할 HMR(가정식 대체식품, 가정편이식) 및 식품 R&D분야에 일익을 담당하겠다는 포부를 보였다. 이번 행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사)한국조리기능인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교육부, 농림수산식품부, 여성가족부, 통일부, 환경부, 식약처, 농촌진흥청, 한국관광공사, 유통공사 등 다수의 관련 부처가 후원하였고 참가인원 4,100여명 관람객 2만 5천여 명의 대규모 행사로 조리, 식품 관련대학과 특급호텔 및 일반인 등이 참가하여 20여개 부문에서 자웅을 겨뤘다. 이번 대회 뿐 아니라 각종 국내외 요리대회에서 영동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룰 수 있었던 것은 성찰 및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PBL 및 TBL 수업방식의 자기 주도적 실습과 학습자 중심의 교수법을 적용하여 메뉴 아이템 및 혁신적인 메뉴설계가 이루어진 점이 높이 평가되며, 학과장인 허영욱 교수를 비롯한 호텔외식조리학과 교수님들의 헌신과 열정적 지도력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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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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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대 발명특허학과 학생들이 지난해 세계여성발명대회에서 전원 수상을 하고 환호하고 있다. [충북일보=영동] 국내 최초로 개설된 영동대학교 발명특허학과는 발명에 쏟는 에너지는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대통령상인 대한민국인재상 4명 배출, 대한민국세계여성발명대회 특별상 등 569개 수상, 5년 연속 장관상은 물론 국내 최다 특허청 발명 장학생 13명 선정과 특허청 출원만도 수 백 건에 달하는 등 2004년 학과 개설 후 11년 동안 세운 발명기록은 기네스 수준이다. 독일 등 해외 25개국 170점, 국내 130점 등이 출품해 자웅을 겨룬 2014년 대한민국세계여성발명대회에서는 참가한 71명 전원이 수상하며 1인당 최고 6건의 발명품을 내 복수로 198개의 상을 타 세계이목을 끄는 등 전국 모든 발명대회와 국제대회까지 제패했다. 이 공로로 황재효 학과장이 2014년 49회 발명의 날 처음으로 지도분야 최고 표창인 근정포장을 수상했고 5년 연속 학생분야 최고 표창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 2015 대한민국세계여성발대회에 참가한 영동대 발명특허과 학생들이 서울 양재동 aT센터 앞에서 파이팅하고 있다. 이 대학 발명특허학과가 이처럼 전무후무하게 국내발명은 물론 세계발명대회까지 휩쓸고 있는 것은 전문가를 통한 실무위주의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과 차별화된 동아리 활동에 있다. 전원 참여를 원칙으로 하는 동아리에서는 아이디어가 발명품 혹은 상품이 되기까지의 노하우가 위로부터 아래로 자연스럽게 전수되는 운영시스템을 갖고 있다. 또한 머리를 맞대야 하는 경우도 많아 동아리 활동을 통해 끊임없이 소통과 보완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발명은 자연스럽게 탄생된다. 더욱이 발명의 구체적인 모습은 특허출원으로 이어져 그에 따른 수상은 당연한 결과다. 이 때문에 타 학과 학생들은 어학자격증이나 기사자격증으로 채워지는 평범한 이력서가 대부분인데 발명특허학과 학생들은 특허출원과 각종 발명관련 수상실적이 워낙 많아 이력서 두 장 이상은 기본이다. 여기에 학과도 특성화 돼 있는데 창의적 발명가, 벤처기업가, 발명지도교사, 특허전문요원, 변리사 양성을 목표로 개설돼 있으며 1인 30건 특허출원, CAD 자격취득, 최첨단 3D 프린팅 실습, 공학이론 학습을 필수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 전 학년 개인학습, 토론학습, 동아리활동, 발명캠프 및 교육활동 등을 통해 전문인재로서 자질을 튼튼히 한다. 특히 지난 2010년 7월 발명교육 활성화를 위해 사단법인 한국발명교육학회를 만들어 매년 발명관련 학술논문발명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발명마인드 제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때문에 사회진출도 기업들이 원하는 응용력을 갖춘 인재배출로 100%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특허법인 특허명세분야, 특허기술거래 및 특허가치평가분야로 진출하고 있으며 일반기업체의 지식재산권분야 뿐만 아니라 특허공무원, 국책연구소와 기업연구소 특허분야에도 취업은 물론 벤처창업, 특허컨설팅, 발명교육 강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글로벌 리더들이다. 지난 2004년 1회 신입생 30명으로 시작한 발명특허학과는 개설 11년 만에 영동대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학과로 자리매김하면서 현재 황재효 학과장을 중심으로 윤상원, 류승헌 교수 등 국내최고의 교수진이 이론과 실기를 겸한 교육으로 발명진흥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 내일은 50회 발명의 날이다. 올해도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15 대한민국세계여성발명대회’에 60여명이 차가해 좋은 결과가 기대되고 있다. 황재효 학과장은 “지금까지 영동대 발명특허학과가 보여준 발명특허 실적은 국내와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이는 교육현장에서 교수들의 열정과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이 더해져 얻은 열매”라며 “앞으로 발명특허학과는 국가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발명특허분야의 창의적인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동 / 손근방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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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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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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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393927 [충북일보=영동] 영동대학교 탐구관 3층을 들어서면 복도 양옆으로 생물공정공학실험실, 의약단백질실험실, 생물공학실험실, 전임상실험실등이 줄지어 있어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연구소의 한 장면이 생각 나게 한다. 이 곳이 바로 영동대학교 의생명과학과(학과장 박용덕) 학도들이 365일 불이 꺼지지 않는 실험실에서 3명의 교수와 101명의 학생이 4년간 학문을 갈고 닦는 곳이다. 영동대 설립당시 화공과로 출발한 이 학과는 유전공학과에서 의생명학과로 바뀌어 과학과 기술 중심에 사람이 우선되는 인간중심의 문화가 창의성과 자유로운 사고와 소통을 교수, 선배, 후배, 동기가 나누고 베풀 수 있도록 오랜 전통을 이어가며 훌륭한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다. 16회에 걸쳐 배출한 졸업생들 중 선진 미국에서 학문을 마치고 출신학과에 교수가 된 김성건(96학번) 교수 외에 4명이 국내 유명 대학의 교수로 임용돼 후학을 양성하고 있고 많은 BT 분야 석·박사 학위자들이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화학연구원, 국방과학연구원,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축산검역본부등의 BT 분야 공공기관과 기업에 연구원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 대학 의생명과학과는 BT 분야의 비젼을 바라보며 생물의약, 생물소재, 생물환경, 바이오식품, 진단 및 바이오센서 등 8대 생명공학 분야에 대한 이론과 실제, 실무를 배우고 익히고 있다. 특히 생명연장과 삶의 질 향상을 꿈꾸며 생명과학을 바탕으로 한 의학, 의료, 약학, 제약 분야에 역점을 두어 의약바이오라는 새로운 학문의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고 있다. 영동대 의생명과학과에서 많은 우수 인재가 배출될 수 있었던 것은 학과 특유의 교수법-학습법을 통한 커리큘럼 운영을 들 수 있다. 팀기반학습(TBL), 문제해결학습(PSL), 문제중심학습(PBL) 등과 같은 신교수법-학습법을 학년 수준에 맞게 정규교과 과정에 수행해 개인의 역량 합보다 팀의 역량이 훨씬 크며, 학문과 연구에서도 소통, 나눔, 배려가 얼마나 중요하고 큰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지 체험하게 되어, 사회 어디 가든 개인 활동보다는 팀리더십과 팀활동을 통한 문제해결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전문인을 배양하고 있다. 고학년이 되면 창의적종합설계, 논문연구 등과 같은 프로젝트식 수업, 패널발표-토론식 수업 등을 진행해 연구 설계 및 결과물 산출, 포트폴리오 작성, 논문 조사 및 발표 능력 함양을 꾀하고 있다. 이러한 수업들은 학점 외에 실제로 졸업 자격 심사에 엄격한 기준이 되어 학과 전공교과목들 전체를 모두 활용할 수 있는 능력 평가의 기준이 되고 있다. 정규교과목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학생들 사이에서는 선후배 동기들이 모여 Microbia, Mes & Suture 등의 전공학습동아리도 오랜 기간 활동해 오고 있고, 취업 및 명문대 대학원 진학을 위해 텝스, 토익 등의 공인 영어 학습 동아리도 있으며, 생물공학기사, 실험동물기사 시험 대비 취업 동아리, 전공핵심교과목 그룹 스터디를 위한 전공 학습 동아리들도 자발적으로 구성돼 학교 교수학습센터 지원을 받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박용덕 학과장은 “의생명과학과는 ‘Teaching is the best Learning!’이라는 모토로 또래 간 튜터링이 매우 활발해 공부 잘 하는 학생들이 부족한 학생들을 책임지고 지도해 동반 성장하는 배움의 나눔, 재능 기부, 소통과 공유의 학과 문화, 학문 문화를 세워가고 있다”며 “이 같은 문화 바탕에는 아버지 같은 교수, 인생 상담역 같은 교수, 선배 같은 교수들의 교육에 대한 열정과 헌신 그리고 학문 및 연구 역량이 있었고, 신뢰와 존경으로 뒤따르는 학생들로 학구열을 불태우고 있다”고 밝혔다. 영동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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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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